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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5프로 오를주식

오늘의 시황은 한템포 늦추자라는 느낌으로 천천히 하자라는것을 말하기 위해 템포라는 이미지를 검색했는데...좀 무리수를 뒀네요. 템포가 여성용품인가봐요. 처음 알았네요....근데 마땅한 이미지가 없네요. 1. 해외시황 지난시황에서 미국은 제가 원하는 그런상승은 아니지만, 35677라인을 돌파하면서 어느정도 상승을 인정해 줘야 한다고 이야기 했을텐데요, 지금 세계분위기가 딱히 더이상 악재가 나올게 없고, 내년 경기침체가 거의 확실하게 예상되긴 하지만, 오히려 이런분위기가 금리인하를 더 조기에 실시할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오히려 주식시장엔 훈풍을 불러올수도 있죠. 때문에 지금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데...문제는 좋은데...배팅하기는 어렵다입니다. 거의 이야기를 우리시황에서만 몇주째인것 같은데요. 아니 벌써 다우지..

요즘 시황참 고민되는데요. 그래서 프로필 자료만드니라 고민을 검색했더니 참 마스크가 깨끗한 모델이 검색되서 호기심에 눌러 봤더니...이름이 고민시라고 하네요. 생각해 보니 예전에 스위트홈에 나왔던 껄렁껄렁한 여고생 역을 맡았던 배우군요. 진짜 앳되어 보이는 마스크이기도 하지만, 보는 사람이 굉장히 기분이 깨끗해 지는 그런 얼굴을 가졌다는게 참 부럽기도 하고 그렇군요.....시황쓰다가 갑자기 딴소리로 빠지느군요. 각설하구요... 1. 해외시황 우리 시황이 11월 15일 전후로 굉장히 조심스럽게 분위기가 바뀌었는데요. 시장이 막 어두워지고 매도가 막 나오는것은 아지만, 배팅하기엔 정말 잘 모르겠거든요. 아마도 저뿐만 아니라 차트기반으로 주식을 접근하는 투자자들은 한결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짐작해 보는데요. 그..

1. 해외시황 지난시황이 11월 5일이었는데, 요즘들어서 시황에 좀 게으르네요. 우리채팅방에서 그날그날 시황을 전하긴 하지만, 어짜피 중요한 말은 블로그 시황에서 하는거니 좀 다르다고 봐야겠죠. 하여간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은 시황을 쓰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일단 전에 쓴 시황을 읽어보니...참 놀랍네요. 뭐 미래를 보고 쓴거 아닌가 할정도로 말이죠. 하여간 그당시에 말한 부분이 거의 들어 맞았는데요. 오히려 그때생각한것보다 더 쎄게 반등이 나왔으니 틀린것 아닌가 할정도네요. 하지만 그렇게 더 쎄게 반등한 덕분에 오늘의 시황제목이 바로 관망으로 이어지는 면도 없잖아 있군요. 하여간 다우지수나 나스닥이나 지난시황에서 반등할거니 걱정할필요 없다고 했을건데요. 다만, 나스닥이 13770라인근처까진 상승하는데 무..

미장은 좀 과한 상승을 한것이 아닌가 할정도로 요몇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차트에서도 알수 있듯이 다우지수는 사실상 강력한 매물대의 목젖까지 왔고, 나스닥은 그에 비하면 조금 여유롭긴 하지만 그럼에도 뭐 매한가지죠. 지수는 올랐는데 딱히 오를만한 이유를 갖다 대기엔 좀 신뢰도가 약하다고 볼수 있을것 같아요. 다들 그렇지 않나요? 상승해줘도 좋긴한데...지금 국제 정세및 여러가지 상황상 이렇게 오르는것은 좀 부담스럽다 이정도는 다들 느끼고 있지 않나합니다. 때문에 다음주부터는 매수보다는 조금 보수적인 자세로 임할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다시 지수가 무너지거나 할수는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불안하기는 하지만 하나하나씩 얽힌 실타래가 풀려가고 있는 중인데, 특별히 전혀 예상치 ..

미장은 의미있는 반등을 했는데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의미가 없나 봅니다. 다른나라는 그럴만한 위치에서 인정할만한 파동이 나와주는데, 왜 우리나라는 증시는 이렇게나 함부러 아무렇게나 움직이는지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사실상 적어도 미국에서만큼은 러시아 우크라이전 전쟁이 시장에서 더이상 이슈가 되지 않고있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역시 지상군이 투입되었고 확전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에도 미장은 큰영향을 받고 있지 않네요. 정말 슈퍼슈퍼슈퍼 파워입니다. 부러우면서도 미국때문에 여러나라들이 정말 힘들어지고 있네요. 하여간, 지금 뉴스로 증시를 분석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운것 같고, 우리는 단순화 해서 유가만 보자고 했잖아요. 유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하방추세로 가든듯 보입니다. 뭔가 지금 불씨가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