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용어

주식용어 투자 심리 및 상황

개존다르 2026. 4. 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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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 "존중하며 버티기" 혹은 비속어를 섞어 "끝까지 버틴다"는 뜻으로, 비자발적 장기 투자가 된 상황을 희화화합니다.

 

물렸다/OO: 매수 후 주가가 내려가 고립된 상태입니다. (: 삼성전자 8만 원에 샀으면 "8만 층에 입주했다"고 표현)

 

인간지표: 그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신기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반대로 하면 돈을 번다는 의미)

 

패닉셀/투매: 공포에 질려 앞다투어 매도하는 상황입니다.

 

멘징/깡통: 손실을 만회해 본전을 찾는 것이 멘징, 계좌 잔고가 0에 수렴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깡통입니다.

 

구조대: 고점에 물려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주가가 다시 올라오는 것을 "구조대가 왔다"고 표현합니다.

 

동전주/지표주: 1,000원 미만의 낮은 가격 주식은 동전주,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형주는 지표주라 합니다.

 

품절주: 대주주 지분이 높아 유통되는 물량이 적은 종목으로, 적은 거래량에도 주가가 널뛰기 쉽습니다.

 

스캠(Scam): 실체가 없는 사기성 종목이나 프로젝트를 주의하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작전주/설거지: 세력이 주가를 조작하는 종목이 작전주이며, 고점에서 개미들에게 물량을 넘기고 떠나는 과정을 설거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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